자산을 지갑에 넣어두면 그 자체로는 아무 일도 안 일어나요. 하지만 은행 예금에 이자가 붙는 것처럼, 토큰도 맡겨두면 조금씩 불어나게 만들 수 있어요. 클립에서는 '스테이킹' 과 '예치' 방식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요.
스테이킹이란 무엇인가요?
블록체인 네트워크가 돌아가려면, 거래가 진짜 맞는지 확인해주는 역할이 필요해요. 이 역할을 하는 게 검증인이고, 누군가 자산을 맡겨주면 검증인이 더 많은 지분을 갖고 네트워크 검증에 더 열심히 참여해요. 그리고 그 참여의 대가로 나온 보상이 스테이킹을 한 사람들에게 나눠져요.
예치하기란 무엇인가요?
SuperEarn 같은 특정 디지털 자산 운용 서비스에 맡겨서 운용 수익을 나눠서 받는 방식이에요. 네트워크 검증 참여가 아니라, 서비스의 자산 운용을 통한 수익 구조라서 스테이킹과 차별점이 있어요.
따로 디파이를 통하지 않더라도 클립에서 단순한 스텝을 통해 예치를 진행할 수 있어요.
리워드는 얼마나 되나요?
각 토큰의 APY를 확인해보세요. APY(연간 환산 수익률)는 1년 동안 자산을 맡겨뒀을 때 받을 수 있는 예상 수익률을 연 단위로 환산한 수치입니다. 예를 들어, USDT 예치하기를 하면 APY가 최대 7% 수준이라, 1,000 USDT를 맡겨두면 1년에 최대 70 USDT 정도가 쌓이는 셈이에요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스테이킹 상품은 플랫폼 레벨의 정책에 따라, 예치하기 상품은 파트너사의 운용 상황에 따라 보상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시작하는 방법
1. 예치하고 싶은 토큰을 지갑에 넣어둡니다.
2. 클립 앱에서 수익얻기 → 예치할 토큰을 선택합니다.
3. 약관 동의 후 예치할 수량을 입력합니다.
4. 수량 확인 후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
5. 예치가 완료되었습니다!
같은 이름을 가진 토큰이 (예: USDT)이 여러 네트워크에 다른 토큰으로 존재하는 경우도 있으니, 해당 토큰의 네트워크(예. USDT 카이아)를 꼭 확인해 주세요.
나중에 출금하려면 출금 신청 후 토큰별로 '출금 대기 시간' (서비스별로 1일~7일 등 상이)이 필요하고, 별도의 클레임 절차가 필요할 수도 있는 점은 참고해 주세요. 수익얻기 예치, 출금, 클레임은 블록체인 상에서 거래(트랜잭션)를 발생시키는 행위로써, '네트워크 수수료' (가스비)를 필요로 합니다. 이용하는 네트워크에 맞는 소량의 기본 코인을(예: 카이아 네트워크 - KAIA)을 지갑에 준비해 주세요.
네트워크 수수료는 트랜잭션 실행 시 소모되는 수수료로 클립이 수취하지 않습니다.
지갑에 자산을 그냥 넣어두기만 하면 당연히 보상도 못 받아요.
지금 클립 수익얻기에서, 갖고 있던 자산이 일하게 해보세요.
현재 아래와 같은 토큰의 수익얻기가 가능하며 계속 추가될 예정입니다.
- USDT
- SOL